
가장 뜨거운 소식은 바로 '유니크 닉네임' 시스템의 도입입니다. 이제 캐릭터의 이름이 모든 서버를 통틀어 단 하나뿐인 고유한 식별자가 됩니다.
세부적인 적용 방식은 두 가지 시나리오로 나뉩니다.
• 만약 자신의 닉네임이 현재 다른 서버에 중복되는 이름 없이 유일하다면, 해당 닉네임은 자동으로 '유니크 닉네임'으로 전환됩니다. 보너스로 '유니크 캐릭터 이름 변경권이 담긴 상자'도 받을 수 있습니다.
• 반면, 다른 서버에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플레이어가 있다면 자동 전환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시스템 개편을 넘어, 이제 다른 서버에서도 자신의 닉네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진정으로 '완전한 내 것'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MMORPG에서 캐릭터의 정체성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최고의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26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대규모 콘텐츠로 신규 4인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렐'이 예고되었습니다.
최근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는 그 이름에 걸맞게 매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많은 플레이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PVE 콘텐츠에 목말랐던 유저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소식이 될 것입니다.
1월에는 총 8종의 새로운 하우징 데코 아이템이 추가됩니다.
하지만 가장 놀라운 소식은 이 아이템들을 얻는 방식입니다. 바로 캐시 상점을 통한 구매가 아닌, 순수하게 게임 내 제작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자신의 공간을 꾸미기 좋아하는 플레이어들이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매우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됩니다.
개발팀의 디렉터이 과거 소통 방식에 대한 솔직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그동안 혼자서 방송 자료를 준비하고 진행하다 보니 지나치게 신중해져 소통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앞으로는 팀의 지원을 받아, 플레이어들과 '더 자주, 더 편안하게' 소통하겠다는 새로운 약속을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1월에 진행될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며, 이러한 투명한 소통 의지는 커뮤니티의 신뢰를 쌓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동안, 지금 당장 게임에 접속만 해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놓치기 아까운 보상들이니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 프리미엄 패션 티켓 20장
• 펫 티켓 10장
• 트리장식 데코
• 그 외 각종 스피어, 스카이 등 꿀보상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접속하여 풍성한 보상을 모두 획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