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캐릭터로 분홍색 보석 도감을 채워 '스타프리즘 S'를 바로 제작하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보라색 '스타프리즘' 단계를 건너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3개의 잠재적인 태그 옵션을 확인할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만약 이 단계에서 좋은 태그 옵션이 나타난다면 세공 도구를 사용해 유지할 수 있는 큰 이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본캐릭터의 보석 작업은 반드시 보라색 스타프리즘을 먼저 제작한 후 스타프리즘 S로 넘어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단순한 분홍색 보석 도감 완성은 부캐릭터를 활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무과금 또는 소과금 유저라면 데카 상점을 최우선으로 이용하는 것은 실수입니다. 최근 게임 내 재화 사용의 우선순위가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무과금 유저에게 데카 사용 1순위는 거래소에서 '7일 멤버십'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멤버십이 주는 혜택이 훨씬 크기 때문이죠. 데카 상점의 공물 구매는 게임을 통해 데카를 아주 많이 수급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2순위로 고려해야 합니다. 한정된 데카는 가장 효율적인 곳에 먼저 사용해야 합니다.
레이드를 통해 얻은 주화로 방어구나 엠블렘 룬을 구입하여 합성에 사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레이드 주화의 올바른 사용처는 따로 있습니다. 새로운 레이드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강화 촉매제'와 '에픽 촉매제'를 우선적으로 구매하는 데 모든 주화를 집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이득입니다.
'현란함' 엠블렘을 섣불리 다른 엠블렘으로 교체하지 마세요.
현재까지 '현란함'의 성능을 확실하게 뛰어넘는다고 검증된 엠블렘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치명타 확률 10%, 치명타 피해 30%라는 옵션은 지금 기준으로도 신화 등급 룬에 버금가는 강력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상위 등급 엠블렘을 얻었다고 바로 교체하기보다는, '현란함'을 유지하며 게임의 메타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엠블렘과 마찬가지로, 현재 사용 중인 6성 장신구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7성 에픽 장신구가 직업별로 단 한 종류뿐이고, 원하는 8성 에픽 장신구를 확정 획득 시스템 없이 얻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섣부른 교체는 오히려 능력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렙 달성 후 경험치를 획득하면 얻을 수 있는 '3205 다이스'는 매우 귀중한 아이템이므로 아껴야 합니다.
이 다이스는 85레벨 남쪽 페어 심층 던전에서 드랍되는 다이스보다 한 단계 높은 등급의 아이템입니다. 따라서 더 낮은 등급의 다이스를 먼저 충분히 사용하여 장비 능력치를 올린 후에, 막힌 구간을 뚫는 용도로 귀중한 3205 다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생산 설비 업그레이드에 사용되는 'DIY 팩'을 미리 여러 개 만들어두는 것은 위험합니다.
DIY 팩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만약 한 종류의 팩만 대량으로 만들어두면 정작 업그레이드에 다른 종류의 팩이 필요할 때 진행이 막혀버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DIY 팩은 필요할 때마다 하나씩 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12강 강화권'을 부캐릭터에 사용하는 것은 큰 낭비입니다.
부캐릭터는 육성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룬 파편이 남아돌기 때문에, 강화권 없이도 12강을 달성하는 것이 비교적 쉽습니다. 이 소중한 강화권은 본캐릭터를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직업 변경을 대비하거나, 주력 장비를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이를 분해하여 대량의 룬 파편을 수급하는 것도 아주 현명한 선택입니다. 이 강화권은 신규 유저의 빠른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된 보상 성격이 강하므로, 이미 기반이 잡힌 기존 유저라면 분해하여 룬 파편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실용적인 활용법일 수 있습니다.
[장신구] 등급보다 '이름'이 핵심입니다 초보자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능력치를 조금이라도 더 올리기 위해 '높은 성급'이나 '에픽' 등급에만 집착하는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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